
2012년 새로운 마음으로 한해를 맞이하고자 1월 2일(월) 시무식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날 신부님 그리고 센터장 이하 9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천주교전주교구로 법인이 바뀌고 처음 갖게 된 시무식은
"2012년 모든 가정 무탈하시고 하느님 안에서 은총과 복이 가득 내리셔서 멋진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라는
신부님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올해는 새로운 기운이 돌아서 우리나라의 경제적인 사정이 윤택해지고 좋아지는 해가 되리라 믿으며,
1366센터도 활기찬 기운을 받아 분위기가 향상되고 발전되어 가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라는
센터장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각 부서별 12월 실적보고 및 1월 사업계획을 발표하였고,
떡에 촛불을 키고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길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