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새로운 마음으로 한해를 맞이하고자 1월 4일(금) 시무식을 하였습니다.
이날 운영위원장 그리고 센터장 이하 10명의 상담원이 참석하였습니다.
운영위원장이신 신부님의 인사말인
"우리가 살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은총이라고 생각하며,
31일과 1일은 하루차이로 큰 차이가 없을 수 있으나 한해를 떠나보내고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
라는 말과 같이
하루하루를 축복과 희망 속에서
올 한해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함께 힘을 합쳐 이겨내자면 다 같이 화이팅을 외치고 다짐하였습니다.